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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기업취업청년전세대출(줄여서 중기청)을 받아 1.5룸에 입주하였습니다.
습기가 많이 차는 집인데 8월부터 2월까지 반 년간 집이 비어있었기 때문에 곰팡이가 많이 끼었네요.
창틀의 실리콘과 화장실 타일 줄눈 그 어디에서 원래 색인 흰색을 찾아볼 수 없더군요.
퐁퐁이나 청소 세제, 물티슈 등등 단순한 방법으로는 지워지지 않더라구요.
그래서 다이소에서 적당한 물건을 집어 왔습니다.
그 고생을 했는데... 단순히 다이소에서 구한 물건이 크게 효과가 있을까 싶었습니다.
설명서대로 곰팡이가 있는 곳의 물기를 다 닦아주고
공수해온 녀석을 쭉 발라줬.
최소 시간 단위는 걸린다고 하니 기다려줍니다.
1시간 쯤 지나고 보니까... 이야... 곰팡이 색깔이 옅어지고 있습니다.
실리콘과 줄눈이 흰색을 찾아가고 있어요!
앞으로 곰팡이가 있을 때마다 애용해야겠습니다.
단점이라면 생각보다 양이 금방 줄어듭니다...
그리고 약품이 생각보다 강력해서...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을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처치가 끝난 후의 사진도 있으면 좋겠는데, 사진 찍을걸 깜빡 했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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